ARCHITECTURE Q&A
건축주가
물었습니다.
현장에서 실제로 자주 마주치는 질문을 골라
건축주의 눈높이에서 답했습니다.
내역서·견적서
↗02공사 견적서가 한 장뿐인데, 이대로 계약해도 될까요?
총액보다 중요한 것은 공사 범위입니다. 품명·규격·수량이 보이지 않는 견적서는 계약 후 추가비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.
내역서·견적서
↗03같은 도면인데 업체마다 견적이 20%씩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?
같은 도면이라도 빠진 공사, 자재 등급, 현장 조건의 반영 방식이 다르면 총액은 크게 달라집니다.
계약 전 확인
↗04시공사가 말로 지시받은 추가공사라며 돈을 요구합니다
추가공사의 필요성뿐 아니라 누가, 언제, 어떤 범위와 금액을 승인했는지가 핵심입니다.
계약 전 확인
↗05건축공사 계약서에서 금액보다 먼저 봐야 할 조항은 무엇인가요?
공사 범위, 변경 절차, 공사기간, 지급 조건과 하자 처리 방식이 실제 분쟁을 좌우합니다.
하자·사전점검
↗06욕실 바닥에 물이 조금 고이는데 이것도 하자인가요?
물이 곧바로 빠지지 않고 반복적으로 고인다면 배수구 위치와 바닥 구배를 확인해야 합니다.
하자·사전점검
↗07타일을 두드렸을 때 빈 소리가 나면 전부 하자인가요?
소리만으로 단정하기보다 위치, 면적, 들뜸과 균열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공사 중 의문
↗08벽에 생긴 균열, 도장만 다시 하면 괜찮을까요?
균열의 폭뿐 아니라 방향, 위치, 진행 여부와 발생 시점을 함께 봐야 원인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.
하자·사전점검
↗09창가에 물이 생기는데 결로인가요, 누수인가요?
날씨와 발생 위치를 기록하면 실내 결로와 외부 빗물 유입을 구분하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.
공사 중 의문
↗10옥상 방수 후 물이 고이면 방수가 잘못된 건가요?
방수층의 손상과 배수 구배는 다른 문제지만, 장기적인 물 고임은 방수층의 부담을 키울 수 있습니다.
하자·사전점검
↗신축아파트 사전점검에서 가장 먼저 볼 곳은 어디인가요?
작은 흠집보다 물, 작동, 수직·수평과 생활 기능에 영향을 주는 항목부터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비슷한 질문이 없으신가요?